고향의 맛으로 전한 온기, 개성 실향민·후손 초대의 날고향의 기억을 소중히 안고 살아오신 개성 실향민 어르신들과 후손분들을 모셨다.손수 만든 개성음식을 대접하며 지나온 세월의 정을 나누고 마음을 모은 뜻깊은 하루. 소박한 식사 한 끼지만,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달래는 따뜻한 위로가 되었다.언제나 건강하시기를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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