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9년 6월 22일
·장소 :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
·주관 :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
·내용 : Club des Chefs des Chefs, 일명 CCC는 1997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미식단체이다. 각 국 단 1명의 대통령 쉐프만이 가입할 수 있으며
2019년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1977년 프랑스 꼴롱주 오 몽 도흐에 있는 전설적인 미식의 신전 ‘폴 보퀴즈’ 레스토랑에서 당시 여러 국가 정상의
개인 요리사가 처음 모이면서 시작되었으며, 쉐프들과 국제요식업계의 디자이너라 불리는 질 브라가르에 의해 주도 되었다.
5월 22일 토요일 CCC단체의 수장인 Gilles Bragard 가 연구소를 방문하게 되었다. 11:00 시에 방문하여 1층 갤러리 카페 질시루를 방문 후 박물관에 가서 한국의 떡 문화를 구경하고
10층에서 전채식으로 장미코디얼칵테일과 호두강정을 입다심으로 먹은 후 본식으로는 오색비빔밥, 맑은국, 너비아니 구이, 삼색전(민어, 애호박, 김치), 계절샐러드, 배추김치, 열무김치 를 준비했으며, 목련주를 음식과 함께 내었다. 후식으로는 오미자화채(커피), 매화떡, 쌈지떡 ,계절과일로 마무리 하였다.
연구소의 멋과 한국의 맛을 함께 선보이는 뜻깊은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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