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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2014-07-16 14:35:07 조회수 55

윤숙자 소장의 저염 삼계탕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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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여름 최고의 보양식인 삼계탕이 선보였다.

 

한국전통음식연구소를 운영하는 한국 음식계의 한 획을 그은 윤숙자 소장(오른쪽 사진)을 찾은 개그맨 김영희씨의 어머니 권희숙씨는 ‘저염 삼계탕‘의 비법에 대해 궁금해 했다.

 

윤숙자 소장은 “(저염 삼계탕은) 맛을 보면 일반 삼계탕과 다르다“며 “육수는 황기를 달인 물론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기운이 없어지는데 황기가 기운이 나게 해준다“고 말했다.

 

저법 삼계탕의 비법은 ‘묵은‘ 진간장.

 

윤 소장은 “간장은 오래될수록 나트륨 함량이 낮아진다“며 “오래되면 나트륨이 다 밑으로 내려앉고 진간장만 남아 깊은 맛을 내는제 나트륨 함량은 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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