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원
Institute of Traditional Korean Food
| ■ 월간식당 6월호 프랑스 고성(古城)에서 담근 한국의 맛 프랑스 와인의 심장부라 불리는 부르고뉴 지역, 그곳에는 180년의 역사를 품은 ‘드베이(Devey) 성’이 우뚝 서 있다. 이 고풍스러운 성의 주인은 푸른 눈의 귀족이 아닌 한국전통음식 기능보유자인 유홍림 대표다. |
![[잡지] 부르고뉴 한국음식문화협회 ‘프랑스 종가’ 대표 유홍림 관련 이미지](https://kfr.or.kr/wp-content/uploads/2026/07/월간식당-6월호-4-scaled.jpg)
![[잡지] 부르고뉴 한국음식문화협회 ‘프랑스 종가’ 대표 유홍림 관련 이미지](https://kfr.or.kr/wp-content/uploads/2026/07/월간식당-6월호-2-sid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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