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꽃피우는 전통주 전시회 [앵커멘트] 종로는 전통문화나 음식과 관련한 활동이 많은 곳인데요. 조금 전인 11시부터 한국 고유의 전통 술을...

아베 총리 부인 “시어머니가 김치 달라고 해서…“ 아베 일본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에 여사가 매콤하고 상큼한 한국 김장김치의 `진미‘를...

이른 아침, 이미 차례를 지내셨거나 지금 차례상을 준비하고 계시겠죠? 지역마다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도 조금씩 다릅니다. 한 번 비교해 보시죠....



“지금이 제철, 매실의 다양한 효능” 요즘 남부지방에서는 청매실 수확이 한창인데요, 6월은 매실의 계절입니다. 전 여름에 흰...

“봄철 건강식”

“치료제 없는 환절기 감기, 음식으로 이긴다” 날이 조금 풀린다 싶으면 더 기승을 부리는 불청객, 바로 감기죠. 감기는 치료제가...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떡국이야기” ‘떡을 넣고 끓여낸 탕’이라고 해서 ‘병탕’, 이 음식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고 해서 ‘첨세병’, 설을 대표하는 음식, 떡국의 또 다른 이름들입니다. 떡국의 유래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조선시대의 세시풍속을 담은 ‘열양세시기‘와 ‘동국세시기‘에 보면없어서는 안 될 제례음식으로 떡국을 꼽습니다. 인터뷰: 윤숙자 소장 /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설날은 우리 살아있는 사람들도 하얀 떡국을 먹으니까 돌아가신 조상님에게도 당연히 하얀 떡국을 끓여서 ‘고맙습니다. 저희 1년 잘 지내겠습니다‘ 그런 예로 올리는 것이 예의죠.” 전통이 오랜 음식이기에...


조선시대 왕 건강 위한 음식 치료법 ‘식료찬요’

윤숙자의 추억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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