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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Institute of Traditional Korean Food

졸업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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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희 선생님

관리자 2019-10-14 13:55:59 조회수 852


인생의 멘토이시며, 일생의 스승님이신 윤숙자 교수님


하던 일을 놓고 평생에 즐거이 해보고 싶은 것을 배워보리라 마음먹고 내가 좋아하는 떡을배울 곳을 찾다가 운명인지 교수님이 강의하시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바로 인터넷에서 검색해 연구소를 찾아가게 된 것이 지금까지 평생의 스승님으로 모시게 된 계기가 되었다. 첫 오리엔테이션에서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여러분은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다. 각지에서 여기까지 와서 배우고자 결심한 것 자체가 특별한 사람들이다. 나와 함께 10년만 같이 공부해보자. 무엇이 되어도 되어 있을것이다.’ 그 말씀 놓지않고 또 하고자 하는 것에 집중과 선택을 해가며 교수님을 따라왔다. 실제로 교수님과 긴 시간을 함께한 선배님들이 국가명인도 되고 전국에서 인지도 있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말씀이 맞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가진 것 보다 더 좋게 나를 평가해주시고 미력한 주제이지만 앞세워 리드할 수 있는 대표도 맡겨 주셨다. 믿어주시는 만큼 성장하는 것 같다.

음식은 기능이라 일찍 시작 못한 것이 많이 후회 되지만 그래도 그만큼 몇배 노력한 것 조금씩 내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실력을 갖추고자 하는 마음의 다짐들. 교수님께서 시기 시기마다 손잡고 이끌어 주신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각지의 센터에서 음식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여전히 나는 배울 것이 너무도 많은 교수님의 제자이다. 이만큼 되기까지 이끌어주심에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만큼 나에게 교수님은 인생의 멘토이시며 일생의 스승님이시다